IT 보안 이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쿠팡 '내부의 적' 사건 총정리 해고 앙심 품고 정보 털었다... "내가 만든 시스템, 내가 뚫었다?" 쿠팡 전직 중국인 직원의 정보 유출 사건 충격 전말. 해고 앙심에 의한 범행이라는 사측 해명에도 가라앉지 않는 보안 불감증 논란과 '차이나 리스크'의 실체를 분석합니다."보안을 책임지던 개발자가 보안을 뚫고 나갔습니다." 최근 쿠팡에서 전직 중국인 직원이 사내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려다 적발된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쿠팡 측은 즉각 "해고에 앙심을 품은 개인의 범죄"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여론은 싸늘합니다. 범인이 바로 '사내 인증 시스템을 직접 설계한 핵심 개발자'였기 때문입니다. 도둑에게 열쇠를 맡긴 꼴이 된 이번 사태의 전말과, 다시금 불타오르는 '쿠팡 차이나 리스크'의 현주소를 긴급 진단합니다. 1. "내가 룰을 만들었다" 인증 시스템 개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