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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독보적 클래스에도 예비합격? 김희재 "과한 감정"

 

"19개 하트의 반전 드라마"  미스트롯4 현역부X '일산 이은하'의 정체는 17년 차 가수 채윤! 이은하의 '겨울장미'로 독보적 클래스를 증명했지만, 단 하나의 하트 부족으로 예비합격자가 된 사연과 심사평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미스트롯4 방송, 정말 숨죽이며 보셨죠?  특히 정체를 숨기고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현역부X'의 블라인드 오디션은 긴장감이 최고조였는데요. 그중에서도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첫 소절부터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현역부 X 일산 이은하 겨울장미



가면 뒤의 주인공은 바로 밝은 에너지의 아이콘, 17년 차 가수 채윤 님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아쉬운 19하트(예비합격)였는데요. "독보적 클래스"라는 극찬과 "과한 감정"이라는 혹평 사이에서 드라마를 쓴 그녀의 무대, 그 뜨거운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1. '일산 이은하' 가면을 벗다, 채윤의 재발견 

'일산 이은하'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진짜 이은하 아니야?"라는 착각이 들게 할 정도였죠.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낸 그녀는 다름 아닌 가수 채윤이었습니다.

첫 소절이 깜짝 놀랐다

평소 리포터와 MC로 활동하며 '하이텐션'의 밝은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였기에, 이번 무대에서 보여준 묵직하고 진지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17년이라는 긴 무명 생활과 방송 활동 속에서 갈고닦은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알아두세요!
채윤 님은 '전국 TOP10 가요쇼' MC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해 온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이번 미스트롯4 도전은 예능 이미지를 벗고 '가수 채윤'으로서의 진가를 보여주기 위한 승부수였습니다.
시작하니 바로 소름돋아 버리는 일산 이은하의 실력

2. 선곡 '겨울장미', 깊어진 감성의 울림 

그녀의 선곡은 닉네임에 걸맞은 이은하의 '겨울장미'였습니다. 쓸쓸하고 애절한 감성을 표현해야 하는 난곡 중의 난곡인데요. 채윤 님은 특유의 짙은 음색으로 노래를 장악해 나갔습니다.

무대 분석 포인트 상세 내용
선곡 이은하 - 겨울장미
보컬 특징 깊어진 감성, 허스키 보이스의 호소력
결과  19하트 (예비 합격)

첫 소절 만에 하트가 쏟아졌고, 박선주 마스터는 "소름 돋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용임 마스터 역시 "과거에 트로트를 포기할까 고민 상담을 했었는데, 오늘 보니 정말 깊어졌다"며 눈시울을 붉혔죠. 하지만 단 하나의 하트가 켜지지 않아 올하트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가창력의 절정은 듣는 사람이 공감한다는 것

3. 김희재의 'NO 하트', 엇갈린 심사평 💬

올하트를 막은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바로 김희재 마스터였습니다. 이로 인해 심사평은 극과 극으로 나뉘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습니다.

 극과 극 심사평

  •  박선주 마스터: "소름 돋는다. 노래가 정말 깊어졌다." (극찬)
  •  김용임 마스터: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 기다림 끝에 이렇게 성장한 것이 대견하다." (감동)
  •  김희재 마스터: "소리를 세게 낸다고 해서 감동이 오는 건 아니다. 과한 감정이 오히려 몰입을 방해했다." (냉철한 지적)
 결과의 의미
비록 올하트는 놓쳤지만, 채윤 님의 무대는 '독보적 클래스'를 입증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오히려 김희재 마스터의 쓴소리가 다음 라운드에서 더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한 약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희재의 심사평에는 솔직히 공감 할 수 없다. 한마디로 주접이라고 본다.

다같이 인정하는 실력자는 확실하다.

 


채윤 무대 핵심 요약

 닉네임: 일산 이은하 (현역부X)
 정체: 17년 차 가수 채윤
 선곡: 이은하 - <겨울장미>
 결과: 19하트 (예비 합격)
 관전 포인트: 박선주의 극찬 vs 김희재의 혹평

자주 묻는 질문 

Q: 채윤은 누구인가요?
A: 2009년에 데뷔한 17년 차 가수로, '전국 TOP10 가요쇼' MC 등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Q: 왜 올하트를 받지 못했나요?
A: 김희재 마스터가 유일하게 하트를 누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소리를 세게 내는 것이 감동은 아니며, 과한 감정이 몰입을 방해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Q: '겨울장미'는 어떤 곡인가요?
A: 1992년 발표된 이은하의 곡으로, 쓸쓸한 겨울의 정서와 이별의 아픔을 담은 호소력 짙은 노래입니다. 채윤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잘 어울리는 선곡이었습니다.

17년의 내공으로 '일산 이은하'라는 가면 뒤에서 포효한 채윤 님.  비록 올하트는 아니었지만, 그녀가 보여준 무대의 깊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멈추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는 박선주 마스터의 말처럼, 예비 합격이라는 시련을 딛고 더 높이 비상할 그녀의 다음 무대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은 김희재 마스터의 심사평에 공감하시나요, 아니면 올하트가 마땅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